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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작성자 이정환 등록일 20.01.30 조회수 376

1월달에 인문고전으로 오만과 편견을 읽게 되었다. 처음 책을 때 페이지과 많은 데도 다 읽을 수 있을 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좀 부족하여 다 읽지는 못 했다.이책의 내용은 어느 마을에 부자인 빙리라는 사람이 이사를 오게 된다. 빙리는 외모가 좋다고 해서 그 곳에 빙리와 결혼 할 려고 그 곳애 여자들이 몰리게 된다. 그래서 엘리자베스도 빙리에게 가는데 제일 처음에는 잘 될꺼라는 생각을 했는 데 빙리는 남을 무시하고 성격이 좋지 않아서 빙리의 친구인 다시와 결혼 하게 된다. 원래 다시도 성격이 좋지 않았는 데 엘리자베스의 충고를 받고 성격이 바껴서 다시와 결혼 하게 되는 내용이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다시 이 책을 읽고 싶다. 제일 처음 읽을 때는 지루했는 데 읽으면서 점점 재미있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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