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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작성자 최서연 등록일 20.01.30 조회수 331

 이 책은 굵고 제목부터 어려운 책이었다. 그래서 읽고 싶은 마음이 거의 없는 책이었다. 그러나 방학숙제였기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제목이 "오만과 편견" 이유가 다아시는 오만한 성격 때문에 엘리자베스와 잘 지내지 못 해서 "오만" 이고, 엘리자베스는 위컴이라는 군인 때문에 다아시를 오해하게 되서 "편견"인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이 책이 왜 고전인지 몰랐다. 그런데 찾아보니 시대를 초월해서 사랑 받는 고전이라고 한다.  비록 이 책을 다 읽진 못했지만 이 글을 씀으로서 오만과 편견이라는책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고 검색하면서 더 자세한 내용까지 알게되는 계기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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