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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당무를 읽고
작성자 최홍제 등록일 20.01.30 조회수 339

?홍당무라는 책은 이 책의 지은이 쥘 르나르 자신의 어릴적 시절을 소재로 하여 쓴 책으로 가족에게서 소외감을 느낀다거나 따뜻한 사랑을 바라거나 반항하는 등 ?어린이라면 전에 한 번은 해봤을만한 행동 어른이라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며 공감되는

경험들이 재밌게 담겨있다. ?이 책속의 주인공은 앞서 말한것 처럼 가족에게서 소외감을 느낀다거나 사랑을 바라거나 반항 등을 하며 영원히 철 없이 행동할것 같지만 결국엔 커가며 성숙해지고 세상을 보는 폭이 넓어진다.

나는 이 책을 보며 책 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홍당무와 비슷한 나이 ?에 나는 뭐 했지 하며 생각에 잠긴적이 많았던것 같다.

누군가의 어릴적 이야기를 봐서인지 무엇 때문이지는 모르겠으나 계속해서 나도 모르게 책속의 홍당무와 비슷한 나이의

나의 경험을 생각해보며 홍당무가 한 행동 중 공감이 ?었고 저럴만 했다 하며 납득하기도 했다.

나중에 어른이 되어 이걸 읽으면 어릴적 생각나고 괜찮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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