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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을 읽고
작성자 김수연 등록일 20.01.30 조회수 333

이번 인문고전 책 이름은 오만과 편견이다.

이 책에서 베넷부인이 있었는데 그녀는 딸들이 부잣집으로 시집가서 신분 상승 하는 것이 목표였다. 그러나 둘쨋 딸인 엘리자베스는 그렇게 결혼하지 않고 진짜 사랑을 찾아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싶어 했다. 옆집으로 빙리, 다아시가 이사왔다. 

엘리자베스는 다아시를 오해해서 다아시를 오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다아시는 엘리자베스에게 결혼하자고 하지만 엘리자베스는 거절했다. 다아시가 엘리자베스에게 편지를 써서 오해를 풀었다. 엘리자베스는 다아시에게 호감가고 나중에 결혼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우리에게 많은 의미를 전해주는 거 같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읽어보고 싶은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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