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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의 마법사
작성자 김효주 등록일 18.10.22 조회수 60

어느 마을은 색깔이 단 하나도 없었다.

어떤 마법사는 그마을에 찾아갔다.  그마법사는 지하실에 내려가 색깔을 만들었다.

바로 파랑색으로 말이다. 그래서 온통마을은 파랑색으로 변하였다. 나무와 집 등등

다 바뀌었다. 그러던 어느날 마을 주민이 찾아와서 마법사에게 파랑은 너무 슬프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제일

슬픈사람은 마법사였다. 그래서 마법사는 지하실로 내려가 온통마을을 노랑색으로 바꿨다.

노랑색은 밝다고 사람들이 좋아햇는데 그러던어느날 사람들은 너무 밝아서 눈이 아프다고 하였다.

마법사도  눈이 아파서 다른색낄로 바꿨다. 바로 빨강색이다. 그것도 얼마 지나지않아서 빨강색은 너무 분노가 나서 그냥 알록달록한 색깔로하고 다시는 바꾸지 않았다. 더이상 바구지 않앗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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