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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듣고
작성자 서은효 등록일 17.12.18 조회수 236

오늘 아침에 교장선생님 께서 거짓말 리라는 책을 읽어 주셨다.

책의 내용은 병관이 라는 아이가 있는데  놀이터에 갔다가 오천 원을 주웠다.

그래서 병관이는 예전 부터 갖고 싶었던 형광 요요를 샀다.

 형광 요요를 사고 천원이 남았는데 누나와 태권도를 마치고 떡볶이를 누나와 1개씩 사서 먹었다.

하지만 장을 보러 나오던 엄마께 들키게 되고 천원 만 주웠다고 거짓말을 쳤다.

엄마께서는 엄마가 장보고 있을 때까지 손을 들고 있으라고 했다.

병관이는 오천원을 주웠다는것을 누나한테 말하고 요요를 산 것 까지 말하였다.

누나가 솔직하게 말하라고 했는데 처음에 병관이는 망설였지만  엄마가 돌아와서 병관이는 오천원을 주운 것과  요요를 산 것을 말하였다.

그러고나서 병관이는돈 주인을 찾습니다 라고 문구를 적고 포스터를 누나와 같이 만들어서 학교 가는길에 붙이기로 하는 내용의 줄거리 이다.

난 이 이야기를 듣고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는 것과 돈을 주우면 주인을 찾아 줘야 한다는것 을 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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