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평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바바빠빠'를 읽고...
좋아요:0
작성자 김민경 등록일 17.02.06 조회수 363

 바바빠빠라는 동화는 작가가 한 친구와  문자메세지를 나누다가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어느날 정원에서 꽃에 물을 주던 프랑스에 의해서  설탕덩어리 바바빠빠가 탄생했다. 프랑스는 바바빠빠와 같이 살고 싶었지만 프랑스의 부모님께서 반대하셔서 바바빠빠는 동물원으로 팔려갔다. 그곳에서 바바빠빠는 자신의 몸을 변형시킬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몸의 모양을 바꾸어 철장 밖으로 나갔다. 하지만  나가서도 아무일이 없었고 그러다가 바바빠빠는 불이난 화재현장에서 사람들을 구하게 되고 동물원에서 탈출한 표범도 자신의 모양을 변형시켜 만든 우리에 가두어 무사히 동물원으로 보네주었고 프랑스의 부모님도 같이 사는 것을 허락하셧다.

이 책을 들으면서 나도 저런 친구가 있으면 도라에몽을 가진것 같은 기분이 들 것 같아서 상상만으로도좋았다. 교장선생님! 끝까지 좋은 책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전글 바바빠빠를 읽고
다음글 바바빠빠